한국사탐험대 4. 과학/ 웅진주니어 오류정정 v.1
한국사탐험대 4. 과학/ 웅진주니어
10쪽 아래에서 세째줄, "2007년까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삭제...
10쪽 맨 아랫줄, "올리려 하고 있어." --> 올린단다.
21쪽 box 태양계, "은하계의 끄트머리에 있다." --> "바깥쪽에 있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는 은하계의 바깥쪽에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8개의 행성과 그 행성을 돌고 있는 위성들, 그리고 소행성과 혜성 등이 태양계를 이룬다. 지구는 태양계의 세번째 행성이다. 지구에서 맨눈으로 보면 금성, 화성, 화성, 목성, 토성이 밝게 보이고, 그 가운데 금성은 해와 달을 제외하고는 가장 밝은 천체이다.
* 지구에서 --> "자구에서"로 인쇄된 것으로 보이므로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며, 그림에서도 명왕성을 빼 주기 바랍니다.
23쪽 그림의 캡션, 맨 아래: "광개토 대왕이 세상을 뜬 후, 414년(장수왕 3년)에 그의 아들 장수왕에 의해 세워졌다." 로 고침.
25쪽 맨 아래에서 세째줄: "가장 안쪽에" --> 한가운데에
27쪽 본문의 맨 끝 문장: "고구려 사람들이 일본에 건너가서 만든" --> 고구려의 천문도로부터 비롯되었을
31쪽 본문 첫문장: 수호신이란다 --> 별자리들이란다.
36쪽 그림 캡션, 남쪽-주작과 일곱 개의 별: 일곱 개의 별들은 유수라는 별자리이다.
40쪽 판옥선 그림 캡션: "배의 앞에서" 삭제
72쪽 제목과 본문의 내용이 맞지 않음. 본문 내용은 2장의 것과 동일. 전에 수정 요청을 했었는데, 수정이 되었는지 궁금함.
77쪽 중간쯤에, 1610년-->1609년 :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체 망원경을 만든 것은 1609년임.
102쪽 아래에서 7째줄: 우리 나라는 앞으로 대형 천체망원경을 하늘이 맑고 별이 잘 보이는 곳에 건설하려고 하고 있다.
103쪽 맨 아랫줄: 2012년 항목을 삭제.
115쪽, 아래에서 4째줄: 진땀 --> 땀
by 도원 | 2008/08/28 19:39 | 도원눌어 | 트랙백 | 덧글(2)
독도/ 청구도, 김정호 제작

http://blog.naver.com/cms1530?Redirect=Log&logNo=10033707103  두 개의 울릉도 수토관 관련 비석 ( 鬱陵島搜土官關係碑二 )
http://blog.naver.com/cms1530?Redirect=Log&logNo=10033921103 "우산도가 울릉도 서쪽에 있으며 넓고 비옥하다" 한 것은 장한상이 아니라 조최수?

http://blog.naver.com/yehu?Redirect=Log&logNo=50004860608 독도관련 역사자료 (안용복)

http://www.dokdo-takeshima.com 스티브 바버가 운영하는 독도 관련 영문 웹싸이트

1. 숙종20년 1월 15일 계축
임금이 가로되, 어제 동래부사의 장계에 따르면, 소위 죽도(竹島)는 마치 울릉도인 것 같던데.
목래선이 대답하되, 각자 공초한 말들을 생각해 보면, 그중 한 사람이 도착한 섬은 또한 다른 섬입니다. 이 섬인지 모르는데, 과연 이것이 왜인들이 말하는 죽도(竹島)이겠습니까?
민암이 가로되, 거(渠)의 소속된 섬이 마치 죽도 같습니다. (???)

2. 숙종20년 3월 3일 신축
대신과 비국당상을 인견하다. 입시할 때에 우의정 민암이 보고한 죽도(竹島)에 관한 일은 이미 수살을 마쳤고, 그 소위 국경을 넘어간 죄인들은 마땅히 조감지거가 있어야 하지만 연해의 백성들은 본래 고기잡이로 생업을 삼으며 범법을 무릅쓰고 이익을 탐하는지라 왕왕 외양에 왕래하다가 이와 같은 생경자환에 이르게 되었으므로, 각각 별도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이 합당할 것 같다. 이제 이 죄인들은 가벼운 형률로서 베푼다면 즉 후일의 폐단을 막기 어려울 것 같다.
영의정 권대운이 가로되, 각 사람들은 비록 외양에 나가는 죄를 무릅씀이 있으나, ...반드시 깊이 다스릴 필요는 없고, 형을 미루어 방송하는 것이 가할 듯합니다.
좌부승지 이현기가 가로되, 병쪽 변경의 민심은 전토가 척박하여 농사를 지을 수 없으니, 비록 고기잡이를 일삼더라도 비록 날마다

3. 숙종20년 윤5월24일 경인
남구만이 가로되, 곧 동래부사의 장계를 보면, 향자 왜인이 전해온 말에 조선인이 오죽도(五竹島)에 들어갔는데 차루로는 다시금 이런 일이 없도록 하라 운운했습니다. 저들이 소위 죽도(竹島)라고 하는 것은 곧 우리나라의 울릉도입니다. 신이 지봉유설을 보았사온데, 거기에 이르기를 왜인들이 의죽도(의죽도)를 점거했다고 하는데, 의죽은 곧 울릉도입니다. 섬은 하나이나 명칭은 다른 것입니다. 저들이 울릉이라는 말을 하지 않고 죽도라고 하는 것은 울릉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을 싫어하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저놈들이 한 번 나와서 오히려 못된 말을 하고, 다시 나와서 그것이 해가 되니 장차 무궁함에 이를 것입니다. 어찌 크게 고려함이 없겠습니까? 신이 생각해 보니, 마땅히 접위관을 파견하여 전....
임금이 가로되, 내가 지봉유설과 여지도를 보니, 울릉도
....
남구만이 가로되, 신이 향자에게 대관령에 올라가 그 지세를 바라보라 한 즉, 그 섬과 울진현이 서로 마주보고 이ㅆ고, 그 가운데에 높은 산과 험한 고개가 있어서 지방이 가히 백여리라 합니다.
신여철이 가로되, 신이 마침 관어대에 가서 그 섬을 바라보니 그 사이의 거리는 요원을 넘지 못하고, 남산의 가까움 같이 보였습니다. 어부들에게 물어보기를 너희들은 저기에서 고기를 잡느냐 하니, 답하기를 저곳은 큰 고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가서 고기를 잡습니다. 또한 그 위에 큰 나무가 하늘을 찌르고, 대나무는 절구공이 같고, 땅은 또한 비옥하다고 합니다. 저들은 만일 거기가 거주에 적합함을 알고 와서 그곳을 점거했다면, 곧 그 부슨의 삼척, 강릉 등지는 해를 입음이 반드시 많을 것이니,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남구만이 가로되, 신이 신라도를 보니, 이섬은 역시 나라 이름이 있사온데, 신라에 항복하여 토공을 바쳤습니다. 고려 태조 때에 섬사람이 방물을 바쳤고, 우리 태종대왕 때에는 왜환을 이기지 못하여 안무사를 보내어 유민들을 쇄출하여 그 땅이 비게 되었습니다. 지금 왜인이 와서 점거함은 비단 조종의 땅을 버리어 다른 사람에게 준 것이니 장차의 우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금 접위관을 보내어 전에 온 서장을 환송할 일로 말해봄이 어떻겠습니까?
임금이 가로되, 전에온 서장을 환송하는 일로 말을 보내는 것이 가하다.

by 도원 | 2008/08/26 21:29 | 트랙백
동해?
한국인들이 왜 하필 방위가 들어간 일반 명사를 특정 해역을 지칭하는 고유명사로 사용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중국이 보았을 때 동해지만, 같은 바다를 한국이 보면 서해이다. 그래서 그 바다는 황해라고 부르고, the Yellow Sea라고 부르기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일본인들이 1929년 국제수로국에서 "일본해(the Sea of Japan)"라는 이름을 관철시킨 이후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이름이 되었는데,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말은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만일 한국인들이 "일본해"란 이름이 일제 강점기에 한국과 협의 없이 정한 것이라서 싫은 것이고, 또한 그 바다의 한 가운데에 엄연히 한국의 영토인 울릉도가 있으므로 그 해역의 주인은 한국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일본해란 이름을 바꾸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적어도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는 이름을 들이대면서 이의를 제기해야할 것이다. 방위가 들어간 "동해(the East Sea)"라는 이름을 주장하는 것은 합리성이 모자란 주장이므로 세계 여론의 지지를 받을 수가 없다.
내 생각에는 황해의 예를 따라서, 차라리 "청해(the Blue Sea)"라고 부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만일 그 이름이 채택된다면 그런 입씨름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베이징 올림픽 폐회식에 "일본해"라고 표시된 영상물이 들어갔다고 해서, 네티즌들이 또 "발끈"해가지고 외교 문제로 비화하고 있는데, 사실 중국의 입장에서는 별 관심도 없는 문제일 뿐만이 아니라, 그 영상도 심각한 점검을 거쳐서 나온 것도 아닐 것이다. 게다가 중국 입장에서는 한일 양국이 알아서 풀 문제이지 자기들이 누구 편을 들 수도 없는 입장이 아닌가? 거기에다가 대고 항의를 해대는 것은 미련한 짓이 아닐 수 없다. 외교가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한국 정부의 외교 라인에는 인재가 그렇게도 없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국과 "동중국해"의 해양 경계를 명확히 하고 분쟁을 없애는 일이 아닐까? 가령 중국이 그 해역에 대한 경제적 잇권을 독차지할 의사가 없다면, 각국의 회사가 콘소시움을 구성해서 회사를 설립하여 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물론 개발 이익은 적당히 나누어 써야 하겠지만, 대체로 각국에서 소비하는 석유량을 감안하여 나누어 쓰면 되지 않을까? 가령 시노펙하고 석유공사가 50:50으로 출자하여 개발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고 한 말이 아니므로 그저 스쳐가는 생각일 뿐이다.
by 도원 | 2008/08/26 20:47 | 도원눌어 | 트랙백 | 덧글(1)
호시노의 망언?

이번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경기에서 일본의 호시노 감독이 "4번이 이대로 잠들어 있기를 바라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게 누구냐? 제대로 치지도 못하는 타자를 4번에 계속 두고 있다니 대단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해서 한국의 네티즌들이 분노했다고 한다. 이 발언은 의도적인 수사였다. 전에도 이치로가 비슷한 방식으로 경기전 신경전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내가 이 블로그에 지적했었다. 그런 입씨름도 경기를 재미있게 해주는 노릇을 하는 것 같은데, 한국인들은 그런 말들에 발끈하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이 일본인에 비해서 더 감성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일본은 대체로 그런 한국인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그걸 적절히 이용해 먹가도 한다. 가령 독도 문제와 같은 것도 그렇다. 그런데 우리에게 문제는,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한국도 사실상 입방정만 떨었던 꼴이 되고, 그 사이에 일본은 실리를 챙겨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오늘 워싱턴포스트에 독도 광고를 실었다고 한다. 독도 문제에 있어서, 내 생각에 중요한 사실들은, 안용복이 일본에 가서 독도에 대한 조선의 영유권을 확인한 사실과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했을 때 외국으로부터 강제로 편입시킨 땅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준 사실이 미국의 전후 처리의 일관된 입장이었다는 것이다. 안용복에 대해서 일본은 모욕적인 수준으로 (안용복으로 범법자라고 호칭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격하를 하는데, 그러나 그가 일본에 간 목적을 명시한 문건이 최근에 일본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니, 그것을 들이대야 하고, 무조건 항복한 일본에 대한 전후 처리 문제는 미국이 당사자인데, 어떻게 독도 문제가 한일 양국의 문제가 되는지 미국에게 따져야 하는 것이다. 즉, 독도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한국의 영토인데, 그것을 미국이 보증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로 가야 한다고 본다.

by 도원 | 2008/08/26 20:02 | 도원눌어 | 트랙백
한국은행
한국은행이 외환보유액의 일부를 유동성 위기에 빠진 미국 모기지업체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채권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규모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약 370억달러(약 39조원)에 이르는 외화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가 어디서 듣기로 외환 보유고의 15% 정도라 하였으니, 2400억달러 곱하기 0.15는 360억달러니깐 맞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5% 정도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약 20억달러, 즉 2조원에 해당하는 돈이다. 국민연금도 너무 규모가 커져서 투자처를 찾기 힘들다 하던데, 한국은행도 외환 보유고가 너무 많아져서 그런가? 그렇다면 주먹구구로 일을 하는 시스템은 안되는 것 아닌가? 정부가 하는 일을 보면 항상 답답한 것이, 왜 항상 최고의 품질을 갖춘 인적 자원을 활용하지 못하는가 하는 것이다. 인적 자원도 유한한 자원이라고 본다면, 정부는 기업들과 또 외국의 정부나 민간 기업들과 자원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큰 기업도 정부가 주무르는 돈의 규모에는 필적하지 못하는데, 기업은 항상 최고의 인재를 뽑기 위해서 안간힘을 쓴다. 대학을 지원하고, 우수 인력에게 장학금을 주기도 한다. 정부는 자체적으로 필요한 SA급 인재를 구하기 위해 어떤 적극적인 노력을 했는지 반성해야 한다.
by 도원 | 2008/08/26 19:42 | 도원눌어 | 트랙백 | 덧글(3)
중국 문헌의 로마자 표기

전국 Chan-kuo
秦 = Ch'in

사기 Shih-chi
본기 Pen-chi = Basic Annals
표 Piao = Chronological Tables
지 Chih = Treatises
열전 Lieh-chuan = Biographies

한서 Han-shu
후한서 Hou-han-shu = History of the Latter Han Dynasty
고금주 Ku-chin-chu (Gu jin zhu) = Lord Fu's Commentary on THings Old and New
삼국지 san guo zhi

남제서 Nan-ch'i-shu
송서 Sung-shu

수서 Sui-shu

천문지 T'ien-wen-chih = Treatises on Astrology
오행지 Wu-hsing-chih = Treatises on the Five Elements (earth, metal, water, fire and wood)
율력지

by 도원 | 2008/08/22 21:07 | 도원눌어 | 트랙백
A questionable refereeing in the Women's Handball match Kor-Nor Beijing Olympics

Wiki에 올린 글: Both the men's and women's teams failed to qualify in the regional qualifiers for the 2008 Beijing Olympics in 2007 August due to the biased refereeing, but the International Handball Federation ordered replays of both qualifying tournaments after acknowledging biased officiating by Middle Eastern referees. South Korea beat Japan in both the men's and women's matches and qualified for the Beijing Olympic Games in 2008 January. However,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Kuwait-based federation, which had rejected the International Handball Federation's ruling to hold the replays, agreed to fine Japan and South Korea $1,000 and issued a warning to both countries. In addition, the Asian Handball Federation appealed the IHF’s decision to the Court of Arbitration for Sport, which ruled the Asian women’s qualification invalid and forced the Korean ladies to play in the final Olympic qualifying tournament. The replay was decided to be invalid by the Court. The Korean women's team earned thier ticket to the Beijing Olympics at the Olympic qualifying game held at Nimes, France. In the semifinal match of 2008 Beijing Olympic games with Norway, the decider of Norway is requested to be annuled by the Korean delegation, because the ball had not crossed the goal line before the end whistle of the game.

by 도원 | 2008/08/22 19:16 | 도원눌어 | 트랙백
슬론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SDSS)
by 도원 | 2008/08/21 07:52 | 도원눌어 | 트랙백
시골의사 박경철 관련 동영상 강의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8130443  W를 알아봐라 (50분) 아주대 강연 버전
http://www.mediamob.co.kr/ybh820518/blog.aspx?id=188997 같은 내용의 강의, 고려대 버전 녹취록

http://blog.naver.com/bulkpd?Redirect=Log&logNo=100049690114 박경철의 부자이야기 부록 동영상
by 도원 | 2008/08/20 20:01 | 도원눌어 | 트랙백 | 덧글(1)
도원 평론
1. 귀국 못하는 박태환/ 대한체육회가 70년대나 있을 법한 정권 홍보성 퍼레이드를 하겠다고 금메달리스트들을 귀국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원래 올림픽은 국가 대항전이 아니라 개인전이라 알고 있다. 이번 북경 올림픽은 중국의 국가 주의가 덧씌워져서 올림픽의 원래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본다. 원류(源流)를 찾아야 한다.

2-1. 올림픽 야구/ 리그전으로 순위를 가려서 금메달을 주면 되지, 뭐하러 4강 토너먼트는 만들어 놓은 것인지 모르겠다. 전에 야구 월드컵에서 일본이랑 3번 경기를 치렀던 일이 생각난다. 오늘 네덜란드도 이길 것 같은데, 그냥 한국에게 금메달을 주면 어떨까? 전승을 한 다음, 정작 4등을 해서 동메달도 못받으면 매우 열받지 않을까?

2-2. 올림픽 야구/ 허구연..아, 그의 발성 구조로는 도저히 표준어는 불가능한 것인가? 웬만하면 노력이라도 좀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지방 방송도 아니고....

3. 소방관/ 일선 소방관 인력을 증원하고 장비를 개선해야 한다.

4. 최근 소방안전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소방관이 말하기를 '식당, 노래방, 찻집 등을 갈 때 지하에는 가지 마십시오. 도망갈 구멍이 없습니다.' 119에 화재신고, 구급신고를 할 때, 첫째 반드시 상담원이 끊으라고 할 때까지 끊지 않는다. 상당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준다. 핸드폰은 위치 추적이 잘 되지 않으니, 되도록 유선 전화를 한다. 신고 후 그 전화로 장시간 통화를 하지 않는다.
 
5. 정보 보안에 관한 국정원 직원의 강의를 들었다.
가령 고지서, 통지서 등을 쓰레기로 그냥 버린다거나 컴퓨터 수리 맡길 때 하드 백업하고 중요한 것 지우고 나서 맡기지 않는다거나 하는 등등은 참고할 만했다.
by 도원 | 2008/08/20 07:54 | 도원눌어 | 트랙백
순위
by 도원 | 2008/08/18 21:56 | 도원눌어 | 트랙백
명량대첩 전후 이순신의 행적

9월 16일(양력 10월 26일) 명량대첩. 물살이 무척 험하고 형세도 또한 외롭고 위태로워 당사도(무안군 암태면)로 진을 옮겼다.
9월 17일, (전라남도 무안군 지도면) 어외도에 이르니 피난선이 무려 삼백척이 먼저 와 있었다.
9월 19일,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칠산 바다를 건넜다. 저녁에 법성포에 이르니, 흉적들이 육지로 들어와 집집마다 불을 질렀다. 해질 무렵에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면) 홍농 앞바다에 이르러 배를 정박시키고 잤다.
9월 20일, 새벽에 출항하여, (영광군 위도면) 위도에 이르니...
9월 21일, (옥구군 미면 선유도) 고구산도에 이르니....
10월 3일, 새벽에 출항하여 법성포로 다시 돌아왔다.
10월 7일, 소문에 "호남 안팎에는 적선이 없다."고 한다.
10월 8일, 출항하여 어외도에 이르렀다.
10월 9일, 일찍 출항하여 우수영에 이르니 인가도 인적도 없었다. 보이는 것은 참혹 뿐이었다. 소문에 "흉적들이 해남에 진치고 있다."고 한다.


전라우수영,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마을 문화재 보호 필요! http://blog.daum.net/sunchang-nh/7272945

그 이후...

10월 10일, 중군장 김응함이 와서 전하는데, "해남에 있던 적들이 많이 물러간 모양이다."고 했다.
10월 11일, 정탐을 해남으로 보냈다. 해남에는 연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한다. 오정에 발음도에 이르니..
10월 13일, 탐후선이 임준영을 싣고 왔다. 그편에 적의 소식을 들으니, '해남에 들어와 웅거해 있던 적들은 7일에 우리 수군이 내려 오는 것을 보고 11일에 몽땅 도망가 버렸는데, 해남의 향리 송언봉·신용 등이 적속에 들어가 왜놈들을 꾀어 내어 선비들을 죽였다"고 했다. 통분함을 이길 길이 없다.
10월 14일, 아들 면의 전사 편지를 받다.
10월 15일, 척후를 흥양, 순천 등지의 바다로 내보내다.
10월 16일, 우수사와 미조항 첨사를 해남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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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해남에 있던 왜의 군량 322섬을 실어왔다. 명나라 수군이 강화도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들었다.
10월 29일, 보화도(목포시 고하도)에 이르니, 바람을 막을 만하고 배를 감추기에 알맞고 섬의 형세가 아주 좋으므로 진을 치고 집을 지을 계획을 했다.
11월 20일, 완도를 정탐하니, 적들이 없다고 했다.
11월 21일, 송응기가 산의 일꾼들을 거느리고 해남의 소나무 있는 데로 갔다.
11월 22일, 장흥에 있던 적들이 20일에 달아났다는 보고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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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8년 1월 5일(양력 2월 8일)부터 9월 14일(양력 10월 13일)까지의 기록이 빠져 있다.

by 도원 | 2008/08/18 21:50 | 도원눌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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